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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원장, "설마보다 혹시라는 자세로 일해야" 글의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 파일, 내용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목 김재훈 원장, "설마보다 혹시라는 자세로 일해야"
작성자 한국재정정보원 등록일 2019-01-03 조회수 1095

한국재정정보원 김재훈 원장과 임직원들은 2019년 1월2일 서울 중구 재정정보원 대강당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갖고, 정보보안과 장애예방을 중심으로 업무혁신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김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가 왔지만 우리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저절로 바뀌지 않는다"며, "새해에는 혁신에 앞장서 시스템 사용자, 국민, 재정당국 등 정보원의 고객으로부터 '공공기관답다'는 평가를 얻자"고 제안했다.


김 원장은 특히 "개인이든 조직이든 외부 지적에 대해서는 방어적이기 마련인데, 재정정보원은 지난해 정보유출과정에서 국회 등으로부터 받은 지적을 '돈 안내고 받은 수십억짜리 컨설팅'이라는 자세로 기관혁신과제에 담았다"며, "올해는 이들 과제에 대한 시간표를 짜고 실행모드에 돌입해야할 때" 라고 새해의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혁신과제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디브레인이나 e나라도움 시스템이 한 순간이나마 멈추거나 한군데라도 뚫리면 만사가 허사"라며 보안 및 장애사고에 대한 예방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설마 별일 있겠어?'가 아니라 '혹시라도 아무 일 없게'라는 마음가짐으로 두번 세번 점검하는 업무자세를 유지하자"고 말했다.



  

                  <1월2일 시무식을 마친 재정정보원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돌아가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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